
‘온양온천역 블루밍’은 온양온천역 도보권이라는 입지에 1,200세대(1, 2단지 포함) 규모의 대단지로,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입지, 브랜드 시공까지 갖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으로 평가된다. 단지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지하 5층~지상 49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. 전용면적 59㎡와 84㎡, 두 가지 평형으로 구성되며, 방 3개, 욕실 2개, 드레스룸, 펜트리, 붙박이장 등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들을 갖췄다. 특히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디귿자형 주방, 자연환기 가능한 맞통풍 설계 등 상품성 면에서 강점을 보인다. ‘온양온천역 블루밍’은 10년간 임대 거주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다.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가 임대보증금을 100% 보장해 안정성이 높고, 청약통장 유무나 당첨 이력, 거주지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. 또한 취득세·보유세·종합부동산세·양도세 등 세금 부담이 없으며, 임대료도 향후 10년간 동결돼 장기적인 안정성이 보장된다. 실거주뿐 아니라 전대 및 전매 제한 없이 명의 변경도 가능해 활용도 높은 상품으로 평가된다. 공급가는 실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합리적인 수준이다. 전용 59㎡는 1억 8천만 원대, 84㎡는 2억 3천만 원대부터 시작되며, 아산시 전체를 통틀어도 역세권 단지 중 가장 경쟁력 있는 최저가로 평가된다. 계약금은 500만 원으로,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함께 발코니 확장 무상, 냉장고·김치냉장고·세탁기·시스템에어컨·스타일러 등 가전 5종 무상 제공 혜택도 함께 마련돼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.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·호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. 무엇보다 ‘온양온천역 블루밍’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. 단지는 1호선 온양온천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하며, GTX-C 노선 연장 계획이 확정돼 삼성역까지 1시간 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. 또한 천안아산역(KTX·SRT), 아산 시외버스터미널, 아산~천안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다양하게 구축돼 광역 이동성 또한 우수하다.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. 롯데마트(롯데시네마 입점), 이마트,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온양온천전통시장, 아산시청, 아산우체국, 아산소방서, 아산충무병원 등 생활 기반 시설을 모두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. 여가 인프라로는 권곡문화공원, 아산문화공원, 시민문화복지센터, 아산국민체육센터,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, 온양민속박물관 등이 인근에 조성돼 있으며, 산중, 아산고, 온양천도초, 한올중, 온양여중, 한올고, 온양여고, 온양고, 온양용화고 등 자녀 교육을 위한 명문학군도 다양하게 조성됐다. 여기에 아산 디스플레이시티단지,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,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도 탄탄하다. 특히 삼성의 52조 원 투자 계획,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 구축사업 등으로 인해 천안·아산 일대의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. 현재 ‘온양온천역 블루밍’은 사업승인 전 마지막 임차인 모집을 진행 중이다. 시공사로는 벽산건설산업컨서시움이 참여해 브랜드 신뢰도 또한 높다. 입주는 2028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.